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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더스틴 존슨, '노던 트러스트' 파워랭킹 1위 선정
   관리자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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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00만 달러)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는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 패러머스의 리지우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다. 대회를 앞두고 존슨은 PGA투어가 선정한 파워랭킹 1위에 자리했다.

PGA 투어는 “존슨은 이 대회의 코스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해 우승과 좋은 성적을 낸 만큼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다”라며 존슨을 1위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파워랭킹 2위는 저스틴 토마스(미국), 3위는 브룩스 켑카(미국)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우승 후보 7위에 뽑혔다. PGA 투어는 타이거 우즈에 대해 “최근 경기력이 좋은 만큼 주목해볼 만하다”고 평가했다.